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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17.6.23] 김성환 교수팀, 누에고치 단백질 활용한 인공생체조직 개발
작성자 홍의진 등록일 2017-06-26 조회수 35
 
 
우리 학교 김성환 교수팀(물리학과·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)이 누에고치에서 추출한 천연 실크 단백질을 활용해 안구에 삽입할 수 있는 인공생체조직을 개발했다.
 
김성환 교수와 민경택 박사(에너지시스템학과 박사후연구원), 김숙영 학생(에너지시스템학과 석사과정)이 참여한 연구팀의 이번 성과는 <Deformable and conformal silk hydrogel inverse opal>이라는 제목으로 미국국립과학원 회보(PNAS) 6월13일자에 게재됐다.
 
연구팀은 누에고치 단백질을 이용해 유연한 실크 단백질 기반의 3차원 광자 결정을 만들었다. 누에고치 단백질은 생체 친화적이고 역학적으로 견고해 최근 주목받는 바이오 소재다. 하지만 이 천연 단백질을 활용해 인체조직에 활용할 수 있는 소자를 구현하는 데는 어려움이 있었다.
 
김 교수팀은 특수 염료를 단백질 수용액에 혼합하고, 빛 반응을 이용해 얇은 막 형태로 굳혀 광자결정을 만들어 냈다. 이 광자결정은 유연하면서도 물에 녹지 않아 생체 조직과 이질감 없이 결합할 수 있다. 더불어 연구팀은 실크 유연 광소자가 안압을 무선으로 감지하는 압력 센서로 활용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. 
 
김 교수는 “이 광학소재는 시력 향상용 안구 삽입체로 사용될 수 있다”며 “실크 광자결정 유연 소자가 안구 외부로 빠져 나가는 빛을 내부로 재 반사 시킬 수 있음을 확인했다”고 전했다. 이는 망막을 투과했던 빛이 다시 시각 세포로 돌아와 시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됨을 의미한다.
 
이 연구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연구재단의 X-프로젝트지원사업과 교육부 이공학개인기초연구지원사업의 지원으로 수행됐다.  
 
 
<김성환 교수 연구팀이 만든 천연 실크 단백질 활용 광자결정 소자>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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